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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약과 인슐린이 당뇨합병증을 유발하는 원인?

수소라이프 2012-11-25 (일) 12:36 11년전 2626

당뇨합병증을 불러오는 당뇨약의 부작용
현대의학에서는 당뇨병을 만성불치병이라 하여 치료하기 보다는 당뇨약과 인슐린으로 관리하기를 권하고 있다. 혈당을 조절해 합병증으로의 진행을 막는 것이 가장 최선의 방법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혈당을 낮추기 위해서 만들어진 혈당강하제와 합성인슐린이 오히려 합병증을 유발하는 원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병원에 가지 말아야 할 81가지 이유」(허현회著) 라는 책에서는 당뇨병 치료제와 합성인슐린이 합병증을 막아주는 것이 아니라 치명적인 합병증을 유발하는 합성 화학물질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와 같은 근거로 책에서는 다음과 같은 예를 들고 있다.


2008년 2월, 미국에서 실시한 대규모의 연구에 의하면 약으로 혈당을 관리하는 임상 시험에서 약으로 인해 각종 질병이 늘어나자 결국 18년간 만에 실험을 중단했다. 그 이전인 1969년부터 2009년까지 40년간 「대학 당뇨병 프로그램」에서 진행한 연구의 결과도 약으로 혈당을 관리하려는 실험군에게서 치명적인 부작용이 속출하자 2년을 앞당긴 2007년에 연구를 중단하면서 가능한 한 혈당 강하제를 복용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 그러나 물론 주류 의사들은 이 실험 결과를 철저히 무시하며 ”약의 부작용은 미미한 정도여서 당뇨병 환자들은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라고 한다.
「병원에 가지 말아야 할 81가지 이유」204p

그러나 당뇨약의 부작용은 의사들이 얘기하는 것처럼 미미한 정도가 아니라 매우 심각한 것으로 여러 연구에서 밝혀지고 있다.

2007년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에 게재한 스티븐 니스의 연구에 의하면 1999년 FDA의 승인을 받은 후에,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리는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아반디아’라는 당뇨병 치료제를 복용해온 환자들의 기록을 분석했다. 그 결과 ”아반디아를 복용한 사람은 복용하지 않은 사람보다 심장 마비 건수가 43퍼센트 높고, 사망으로 이어질 확률은 64퍼센트가 높다.“고 한다. 게다가 더 중요한 것은 이 환자들의 기록은 GSK가 자체 작성한 자료였고, 또 GSK도 그런 사실을 이미 몇 년 전부터 알고 있었다. 결국 아반디아는 심장 질환의 부작용이 크게 나타나면서 미국에서는 2011년 11월부터 처방을 엄격히 했다. 독일, 영국, 프랑스 등 유럽에서는 2010년 10월부터 시판을 금지시켰다. 반면 일본 다케다 제약회사가 개발한 당뇨병 이표제 ‘액토스’도 방광암을 유발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프랑스 독일 등에서 시판이 중단됐다. 미국 노팅엄 대학 연구진의 연구에 의하면 아반디아와 액토스 등 당뇨병 치료제는 오히려 당뇨병을 악화시키고 실명으로 이어지는 ‘당뇨 황반 부종’의 부작용도 크게 일으키는 것으로 조사됐다.
「병원에 가지 말아야 할 81가지 이유」209p

2008년 2월에 미국 연방정부에서 연구자금을 댄 대규모 연구프로젝트에서 발표된 연구결과에서는 약을 통해 혈당을 적극적으로 낮추는 것이 심혈관 질환 사망률을 무려 250%나 높였음이 밝혀졌다. 이외에도 당뇨병 환자 가운데 치료를 받는 사람이 치료를 안 받는 사람보다 성 기능 장애, 심장 마비, 고혈압, 뇌졸중, 신장 장애, 신경계 질환, 사지 절단, 잇몸 질환, 사망 등 합병증이 훨씬 자주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당뇨약보다 심한 합성인슐린의 부작용
합성인슐린이 나타나게 된 배경은 다음과 같다.
1922년 캐나다의 프레드릭 밴팅과 차레스 베스트가 처음으로 당뇨병 환자에게 돼지와 소의 췌장에서 추출한 인슐린을 주사함으로 호전을 보게 되면서 인슐린 치료가 시작된다. 그러나 그 환자는 며칠 후에 사망하지만 이 사실은 철저히 숨겨진다.
「병원에 가지 말아야 할 81가지 이유」212p

당시에 돼지 인슐린을 치료제로 사용한 환자들은 다른 생명체에서 나타나는 면역 거부 반응으로 인해 심각한 부작용에 시달렸다고 한다. 이후 제넨테크라는 생명공학회사에서 1978년 4월 24일, 박테리아에서 인간 유전자를 생산해내는데 성공하면서 유전자 조작 인간 인슐린이 판매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 인간 유전자 조작 인슐린은 돼지 인슐린 보다 더 많은 부작용을 낳았고 이로 인한 사망자와 부작용에 대한 연구가 연일 발표됐지만 제약회사와 주류 의사들은 눈을 감고 귀를 닫았으며, 이를 “합성인슐린의 문제가 아니라 당뇨병이 심해진 것이 원인이다”라고 변명만 늘어놓았다.

유전자 조작 인슐린을 사용하는 환자들은 전보다 더 자주 저혈당을 경험했다. 게다가 생체 위험 신호가 나타나지 않거나 늦게 나타나 미처 사탕 등으로 응급조치를 취할 여유가 없어(저혈당 불감증) 혼수상태에 자주 빠지게 되고 결국 사망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그리고 중증의 당뇨병 환자가 실명하는 원인이 혈액에 농축된 포도당이라고 주류 의사들은 주장하지만, 최근에 그 원인은 유전자 조작 호르몬인 인슐린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유전자 조작 인슐린은 합성 호르몬으로 인체에서 분비되는 천연 호르몬과 달리 각종 암과 뇌졸중, 심장병, 신부전증, 동매경화, 실명, 혈관파괴, 우울증 등을 유발한다.
「병원에 가지 말아야 할 81가지 이유」215p

당뇨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다리 절단. 실명, 신장병 등의 합병증을 일으킬 위험성이 있으므로 평생 동안 당뇨병 치료제를 통해 혈당 수치를 잘 관리해야 한다는 ‘당뇨 환자 수칙은 제약회사와 주류 의사들이 만들어낸 허구라고 저자는 주장하고 있다. 당뇨병 환자들이 높은 혈당이 원인이 되어 다리 절단, 실명, 신부전증 등으로 발전한 경우는 아직 단 한 건도 보고된 적이 없다고 한다.
대표적인 당뇨합병증인 망막증, 족부괘양, 신부전증 등은 높은 혈당이 원인이 아니라 바로 당뇨병 치료제의 부작용으로 혈관이 굳고 따라서 혈액이 정상적으로 흐르지 못해 일어나는 증상인 것이다.



당뇨병을 일으키는 진짜 원인!
당뇨병은 췌장 베타세포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포도당을 분해하는 인슐린을 분비하지 못하거나 인슐린이 분비되어도 인슐린이 기능을 제대로 못하는 질병이다. 이중, 당뇨병 환자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제2형 당뇨병은 아직 췌장에서 인슐린을 생산할 능력이 있지만 뇌에서 보내는 포도당 운반 명령을 따르지 않는 인슐린 저항성에 의한 경우이다.

현대의학에서 짚고 있는 당뇨병의 원인은 유전적 요인과 비만, 스트레스, 임신, 감염, 약물 중독 등이고, 그중에서 고당분, 고지방 음식과 운동 부족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한다. 하지만 당뇨의 진짜원인은 가공식품, 약, 플라스틱, 살충제, 농약 등 일상생활에서 수시로 접하는 합성 화학 물질에 의해 우리 인체의 면역체계가 약해지기 때문이다. 특히 가공식품을 통해 들어오는 트랜스지방은 세포의 문을 닫게 하기 때문에 인슐린이 제 기능을 못하게 하는 주범이다.

양심적인 의사들이 운영하고 있는 「미국 당뇨 정보 네트워크」에 의하면 의사들이 하는 거짓말이 “첫째, 당뇨병은 원인을 모른다(사실은 약과 가공식품이 원인이다). 둘째, 당뇨병은 유전이다(오늘날 당뇨병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데 유전자는 그렇게 빨리 변하는 것이 아니다). 셋째, 당뇨병은 환자 스스로가 불러온 것이다(사실은 주류 언론, 주류 의사, 제약회사가 만들어낸 것이다). 넷째, 당뇨병은 치료 방법이 없다(채식과 운동을 하면서 약과 가공식품을 중단하면 쉽게 치유된다). 다섯째, 당뇨병은 약으로 관리해야 한다(약으로 관리하면 결국 고혈압, 심장병, 신장병, 뇌졸중, 실명, 각종 암 등으로 이어져 평생 병원에 의지한 채 살아가게 된다. 차라리 아무 치료도 하지 않는 것이 낫다).”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면서 환자들이 주류 의사들의 거짓말에 속아 결국 우울증을 앓게 된다고 한다.
「병원에 가지 말아야 할 81가지 이유」201p

우울증이나 당뇨병을 포함한 모든 만성 질환은 영양 상태의 균형이 깨지고, 영양소가 빠진 자리에 합성 화학 물질이 채워지면서 면역 체계가 무너졌기 때문에 발생한다고 한다.
그러므로 병원의 처방약을 통해 잠시 혈당만 낮추는 치료법은 췌장의 기능을 더 약화시켜 결국에는 일생동안 인슐린에 중독되어 합병증의 고통 속에 살다 가게 될 것이라고 책의 저자는 주장하고 있다.


당뇨병, 약과 인슐린에 의존하지 않고 어떻게 치료할 것인가?
우리 인체는 자연치유력과 면역력이라는 훌륭한 의사를 갖고 있다. 때문에 췌장뿐만 아니라 모든 기관은 무가공 유기농 식품을 먹고, 약물을 멀리하는 등 합성 화학 물질을 피하면 다시 정상적으로 돌아오게 된다.

“캔터키 주 렉시턴의 재향군인회 센터에서 활동하고 있는 의사 제임스 앤더슨은 인슐린으로 혈당을 조절하는 제1형 당뇨 환자 25명과 제2형 당뇨 환자 25명에게 무가공 채식 위주의 식이요법을 실시했다. 그 결과 3주 만에 제1형 환자들은 그들이 복용하던 인슐린 용량을 평균 40퍼센트 줄일 수 있었다. 그리고 제 2형 환자 중 24명은 3주 만에 인슐린 투여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었고, 가장 중증인 나머지 1명은 8주 만에 인슐린을 중단할 수 있었다. 영양학자인 프리티킨도 채식 요법으로 26일 만에 34명 전체를 인슐린으로부터 해방시켰다.
현대 의학이 불치라며 평생 동안 당뇨병 치료제로 혈당 수치를 조절해야 한다는 당뇨병 환자를 과일과 채소로 8주 만에 완치시킨 것이다“
「병원에 가지 말아야 할 81가지 이유」204p

위와 같은 사실이 합성인슐린과 당뇨약에 의존하지 않고 음식만으로도 당뇨병을 고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

미국의 소비자 보호에 앞장서 온 ‘퍼브릭 시티즌’라는 시민단체에서는 1978년에 이미 “당뇨병 약을 쓰지 마라-당뇨병 환자가 오래 사는 방법”에서 다음과 같은 경고문을 발표했다.
“당뇨병 약은 위험합니다. 당신은 당뇨병 약을 복용하고 계신가요? 그 약은 당신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반드시 세 가지를 해야 합니다. 가장 빠른 시간 내에 당뇨병을 약을 끊으세요. 식이요법을 하고 체중을 줄이세요. 만약 현재 당신을 치료하는 의사가 당신의 체중감량을 진실로 도와주지 않으면 의사를 바꾸세요. 이런 조치들이 당신의 생명을 구할 것입니다.” 「위대한 자연요법」김용융著 215p

지난 30년간 수만 명의 말기 당뇨병 환자를 약 없이 치료, 완치시킨 미국의 자연치료의학자 줄리아 휘태커 박사도 당뇨약이 아닌 식이요법과 운동 등으로 당뇨를 치료하라고 권고하고 있다. 그는 약과 인슐린으로 치료하는 기존의 당뇨 치료에 대해 매우 비관적이다. 지난 30여 년간 4만 명 이상의 고질병 환자들은 치료했지만 약은 항상 마지막 수단이라고 이야기 한다.
인체 외부로부터 인슐린을 오랫동안 투여하면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은 영원히 퇴화하여 결국 평생 인슐린과 약에 의존해서 살아가야 한다. 혈당조절이 결코 당뇨합병증을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심장병과 다른 합병증의 위험을 안고 있기 때문에 더 좋은 치료법을 찾기를 권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미국의「당뇨병모니터」사이트에서 당뇨병 치료에 대해 제시한 말로 글을 마무리 하고자 한다.
“당뇨병은 약으로 치료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가공식품과 약을 피하고, 채소와 과일, 오메가 지방 같은 인체가 필요로 하는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적절한 운동을 유지하면 쉽게 치료할 수 있다”


글출처 : 수소가 우리몸을 살린다! 수소라이프(www.susolif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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