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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제, 방사선, 암수술이 오히려 암치료를 방해한다.

수소라이프 2011-12-12 (월) 19:19 12년전 5416

현대의학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지만, 암은 여전히 사망률 1위의 질병이며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암으로 인해 고통받고 또 죽어가고 있습니다.
수술의 기술 발전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수많은 항암제가 개발되어 암 치료에 쓰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크게 발전된 치료기술에도 불구하고 암 사망률은 줄지 않고 재발율 또한 높아져서 현대의학으로 암 치료는 불가능한 것일까 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입니다.

건강하던 사람이 암이라는 진단을 받게 되면 수술과 항암치료를 시작하게 되면서 고통은 시작됩니다. 말기암이라는 진단과 함께 6개월 사형선고를 받고 병원에서 암치료를 시작해서 수술과 항암치료, 방사선치료로 얻는 삶이 고작 몇 개월 더 사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그것도 온 몸에 주사바늘을 꽂고 머리털은 모두 빠져 앙상한 몸으로 죽음에 대한 아무런 마무리도 하지 못한 채 고통스런 항암치료를 받다 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항암제, 방사선, 수술이라는 암의 3대 요법이 암 치료를 막는다” 일본 면역치료의 대가인 아보도오루 교수(니가타 대학 의학부)는 주장하고 있습니다.
암의 3대 요법이라 불리는 “수술, 항암제, 방사선치료”는 물리적으로 암세포를 작게 만들 뿐 암이 일어나는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골수조혈기능을 치명적으로 파괴하고 림프구의 생산을 억제하여 환자는 암세포에 대항할 수 있는 면역력을 잃게 된다고 아보 교수는 말하고 있습니다.

현대의학의 암 치료의 3대 요법이 암을 치료하기 보다는 치료의 부작용으로 고통을 받고 더 많은 사람들이 사망에 이른다는 것입니다.

현직의사들도 암을 완치한다기보다 암을 줄이거나 제거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을 뿐이며, 이를 통해 좀더 생명을 연장한다는데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암이 일어나는 원인을 완전히 제거할 수 없기 때문에 암은 불치병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입니다.

암은 면역력이 높아지면 자연히 낫는 병이라고 자연치료의학자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암세포가 장기에 생겼다고 해서 바로 우리 생명을 위협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암이 생겼다고 하는 의미는 우리가 잘못된 식생활이나 생활습관으로 인해 몸의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를 의미합니다.
스트레스를 덜 받고 암세포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줄이는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갖고 면역력을 높이는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하게 되면 면역력이 증가하면서 암은 자연히 치유돼 간다고 아보 교수는 말하고 있습니다.

아보 교수는 “면역력을 약화시키는 최대의 물질이 약이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덧붙여 면역력을 약화시키는 최악의 약이 바로 항암제라고 말합니다. 항암제는 단순히 암세포만 죽이는 것이 아니라 정상세포와 면역세포까지 죽이는 맹독성 물질인 것이라고 아보 교수는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까닭에 항암치료를 하고 난 후 암환자들의 면역력은 떨어질 때로 떨어져 암보다 폐렴 등의 염증성 질병으로 사망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수술은 그나마 3대 요법 중 가장 피해가 덜하지만, 배를 열고 장기를 절제하는 것에 인체에 상당한 스트레스를 줘서 면역력을 크게 떨어뜨린다고 합니다.

“수술은 암 치료에 거의 도움이 되지 않고, 항암제 치료로 효과를 볼 수 있는 암도 전체의 10%에 불과해, 나머지 90%의 암에는 항암제 치료가 무의미하다. 또한 암의 조기 검진은 오히려 해가 될 가능성이 크다. 그냥 두어도 큰 지장이 없는 암을 치료함으로써 환자로 하여금 더 빨리, 더 오랫동안 후유증에 시달리게 할 수도 있다.”  - 곤도 마코토(게이오기주쿠대학 방사선과 의사)

 
글출처 : 수소라이프(www.susolif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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